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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로 오세요..^^ 설치형 블로그로 새로운 도전중 입니다. ^^ 근데 찾아오시는분 없으시겠죠..? ^^
저번주 토요일에 발송했다고 했으니..
오늘 오후쯤 도착할 것 같다.. 쥐 꼬리만한 내 월급으로 거금을 드렸더니..통잔 잔고가 천원 단위로 남아버렸다..ㅡ_ㅡ;; 우째 이런일이... 한동안 없이 살아야 할 것 같다.. 기본렌즈 정도는 하나더 사야하는데.. ㅡ_ㅡ;; 걱정이 밀려온다.. 오늘따라 왠지 꼼장어가 땡긴다.. 절라게 먹고싶은데.. 내한테 꼼장어 한마리 사줄 녀석이 없군.. 나이만 28개지.. 짐까지 해둔 건 하나도 없다. 친구도 없고.. 애인도 없고.. 잘하는것 하나없고.. 못해서 아쉬운것 많고.. 왜 이렇게 사냐고 누군가 내게 물어본다면 대답못하고 어물쩡 거리다 울어버릴것 같다.. 바부팅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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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by 고슴도치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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